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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휴대폰 스트리밍 음악이 '대세'[전자신문/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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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께 휴대폰으로 스트리밍되는 음악을 듣는 것이 대세가 될 전망이다.


ABI리서치는 20일(현지시각) 2016년에는 음반이나 노래, 트랙을 사는 대신 모바일 클라우드 기반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대중음악을 소비하는 메인스트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비 행태의 변화는 스마트폰 등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대 단말기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ABI에 따르면 모바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자는 올해 59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ABI는 2016년에 구독자는 1억 6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 수치는 매년 95%씩 성장하는 것을 보여준다. 2012년 아시아태평양은 모바일 음악 스트리밍 시장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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