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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169] 홍대앞 문화예술회의가 출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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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169] 홍대앞 문화예술회의가 출범합니다.

2011.3.25 (금) 발행

프린지가 보낸 쪽지

 

 

네트워크 소식 _지금 프린지에선 어떤 일이?

 

홍대앞 문화예술회의 창립 총회 안내

홍대앞 문화는 예술가들이나 주민들만의 문화가 아닌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대한민국 문화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만드는 이들이 있기에 지금 홍대앞 문화와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기능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높은 임대료와 예술활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의 인식 부재로 지금 홍대앞의 문화예술 공간은 설 자리를 잃고 있고, 예술그러가들은 홍대앞을 떠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재 홍대 앞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 및 문화공간 운영자들이 하나가 되어 홍대앞 문화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지켜가기 위한 협의체, 
『홍대앞 문화예술회의』를 창립하고자 합니다. 

홍대앞 문화예술인들이 뜻을 같이한 역사적인 첫 시작인
창립총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일시 : 2011.3.28 (월) 오후 5시
장소 : 대안공간 루프 2F
문의 : 간사 김수정 010-9006-4530 / hcomm2011@gmail.com

       



참가신청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
아티스트&문화공간참가

다음 주 화요일부터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 
아티스트와 문화공간 자유참가가 시작됩니다.


모집분야 

아티스트 : 실내공연예술제 / 야외거리예술제 
문화공간 : 홍대 앞 소새지의 실내문화공간


신청기간 : 2011.3.29 (화) 정오 - 4.14 (목) 정오까지
신청방법 :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종합신청사이트에서 신청서 작성. 
          로그인 하셔야 작성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필수)
신청사이트 :http://apply.seoulfringe.net
문의 : 서울프린지네트워크 02-325-8150,hellofringe@hanmail.net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

일정 : 2011.8.118.27 
장소 : 서울 홍대앞 실내외 문화예술공간 및 도심
홈페이지 :www.seoulfringefestival.net

판토마임워크숍 신청하기

 

고재경의 판토마임 워크숍 5기 모집

몸짓은 깊이 있는 의미와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는 가장 멋진 예술언어입니다.
무대 위 또는 다양한 자기표현의 방법이 필요하신 분들은
명쾌함과 유쾌함을 오롯이 몸으로 선보이는 마임이스트 고재경의
마임철학을 배워보세요~★ 


신청기간 : 2011.4.4까지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seoulfringe@hanmail.net 
수강일정 : 2011.4.4-8.15, 총 20회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수강이 끝난 후, 거리공연 진행 예정 
장소     : 프린지스튜디오 
강습비  : 40만원 (17회 이상 참여 시, 25만원은 되돌려드립니다.)
문의    : 서울프린지네트워크 02-325-8150, seoulfringe@hanmail.net

* 독립예술웹진 <인디언밥>에서는 지난 4기 워크숍에 대한 전체 일지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읽고 싶으신 분들은 이 본문의 글을 클릭하세요.

독립예술 소식 _프린지가 추천하는 한 주간의 공연,전시,워크숍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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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하 컴퍼니의 무색 무전( 舞色 舞展 )

'각양각색의 춤집 전시회'는, 여러 가지 색깔의 춤집을 가진 젊은 전통춤꾼부터 중견 전통무용가 그리고 명무까지 세대를 망라하고 한 무대 위에서 우리의 전통무용을 류 파별로 만날 볼 수 있는 장이다. 본 공연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그리고 흥미보다는 전통성을 지키고자 하며, 우리 춤의 아름다운 춤사위와 멋스런 장단을 느낄 수 있는 무대이다.

일시 : 2011.3.27 (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티켓 : 일반 30,000원, 학생 20,000원, 
      VIP석 50,000원
문의 : 탄하 컴퍼니 010-2436-3699, 010-7224-3847

  
출연: 1.류영수(한량춤), 2.이현주(장검무) 
     3.서용석(소고춤) 4.김호은(부채춤)
     5.전순희(비상) 6.김장우(입춥)
     7.이건미(태평무) 8.박은영(춘앵전)
     9.임이조(교방살풀이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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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페스티발2011 '다큐,재개발'

국내 독립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제작자 발굴과 흐름을 주도해온 인디다큐페스티발은 실험, 진보, 대화 라는 슬로건으로, 사회적 발언과 미학적 성취를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자, 연구자, 관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올해 인디다큐는 용산의 재개발투쟁을 계승하고 있는 홍대앞 ‘두리반’ 바로 옆에서 열립니다. 그 중 자본과 정권의 ‘죽음의 재개발 논리’에 맞서 건강한 ‘삶의 재개발을 위한 감성’을 갖춘 작품을 중심으로 올해의 잔치를 엽니다. 모두 함께 모여, 이 신나는 잔치를 축하해주십시오. 그리고 ‘죽음의 재개발 논리’의 속도전 앞에서 어느새 작아지고 초라해지고 있는 당신의‘삶의 욕망’을 ‘재개발’해 가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1년 3월 24일(목) ~ 3월 30일(수)
장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문의 : 02.362.3163, sidof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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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산울림의 <내가 까마귀였을 때>

소극장산울림 개관26주년 기념공연 첫 번째

고연옥 작 / 임영웅 연출

당신의 "까마귀"는 무엇인가?
현대인의 내면에 깃든 어둠의 기억과 현재와의 조우. 그 속에서 드러나는 엇갈린 진실의 고리를 풀어나간다

<내가 까마귀였을 때>는 13년 만에 잃어버린 아이를 찾은 가정의 평범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처럼 보이는 작품이지만 그 안에는 뛰어난 반전과 상처받은 인간이 세상과 화해하는 법을 그리고 있다. 겉으로 보이기에는 평온한 듯 보이는 현대인의 내면에 담겨있는 어둠. 어두운 그림자 같은 그 내면을 반전과 화해를 통해 희망으로 바꾸고자 하는 이 새로운 도전은 2011년 현대사회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우리는 그림자에게 잠식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그 곳에 숨겨진 진정한 자신을 회복하기 위해서 고통을 감내해야만 한다. 이 이야기는 13년 만에 잃어버린 아이를 찾은 한 가족의 고통과 희망에 대한 것으로 '까마귀'는 그 가족에게 늘 드리워졌던 '그림자'이다. 우리는 일어버린 가족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그림자와 만나야 하고, 세상의 모든 고통과 슬픔은 이어져 있다는 깨달음으로 화해해야 한다.

우리는 홀로 존재할 수 없다. 
 
일시 : 2011.3.29 (화)- 5.8 (일)
시간 : 평일 저녁 7시 30분, 토 3시/7시, 일 3시 (월,4.8 공연 없음)
장소 : 소극장산울림
티켓 : 일반 30,000원  
문의 : 02.334.5915-25

독립예술웹진 인디언밥 _꼭꼭 씹어먹는 독립예술 이야기

더 맛있게 인디언밥 먹기 위한 방법

 

[리뷰] 도시의 자화상, 안에서 보기 vs 밖에서 보기 - 두리반 도시영화제 「테이크 플레이스」,「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비정하고 부도덕한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그건 바로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이 맺는 관계, 같이 흘리는 눈물과 웃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희망과 용기…. 사람이 희망이고, 용기이며 힘인 것이다

글_ 아키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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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82-2-325-8150  FAX +82-2-325-8995  E-Mail seoulfrin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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